10월 30일 (금) 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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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급 확대에도 강남 하락·외곽 반등 — 서울 아파트 양극화 심화
오늘의 이슈
5건 ·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
01
서울 인접 수도권 6곳 신규 택지 7만6700가구 공급 예정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정부가 서울 경계 5km 이내 경기도 6곳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7만67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를 발표했습니다.
- 김포아라(3만7000가구)를 비롯해 구리·하남·고양·의정부 등 5개 지역에 조성하며, 20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.
- 후보지 영향권 밖의 그린벨트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해제할 방침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수도권 한정) 서울 경계 5km 안쪽 경기도 6곳에 공공택지 7만67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, 2030년 이내 착공이 목표입니다.
- 하남·구리·김포 인근 매물을 상담 중인 고객이 있다면,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범위를 해당 시청에 확인한 뒤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현재 후보지 발표 단계이므로, 실제 착공 시기와 공급 세부 내용은 2030년 착공 목표 전까지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'서울서 5㎞' 하남·구리 등 6곳에 신규택지…7만6700호 공급
한국경제 · 원문 보기
02
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주택, 주변 시세 3분의 1 가격에 청약 시작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주택이 11월 2~3일 수도권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특별공급 청약에 돌입합니다.
- 전용 59㎡ 분양가는 3억4000만~3억9000만원으로, 인근 강동리버스트4단지 59㎡ 시세(11억원대)의 3분의 1 수준입니다.
- 전매 제한 10년·거주의무 5년이 적용되며, 포기 물량은 11월 4일 SH 홈페이지 공개 후 일반공급으로 전환됩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수도권 한정) 11월 2일 청약 시작 — 고덕강일3단지에서 전용 59㎡를 3억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는 토지임대부 주택 청약이 수도권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시작됩니다.
- 청약 관심 고객 상담 시 전매 제한 10년·거주의무 5년 조건과, 제한 기간 내 매도 시 SH에 매입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서면으로 남겨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일반공급 물량에 포함될 사전청약 포기분 규모는 11월 4일 SH 홈페이지 공개 전까지 확정되지 않습니다.
“옆 단지 11억인데 여긴 3억”…청약 시작된 부담가능주택, 어딘가 보니
매일경제 · 원문 보기
03
국토부 기획조사, 강남 3구 직거래 40%가 위법 의심 거래로 드러나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국토부 기획조사에서 강남 3구의 위법 의심 직거래가 전국 적발 건수의 40%(140건)에 달했습니다.
- 위법 의심 행위 424건 중 편법 증여 및 과다 차입이 275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.
- 국토부는 적발 건을 국세청 등에 통보할 예정이며, 위법 의심 통보 비율은 2022년 23.4%에서 지난해 51.9%로 상승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강남 3구 직거래가 전국 위법 의심 건수의 40%를 차지할 만큼 특수관계인 간 직거래에 대한 당국 조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.
- 편법 증여와 과다 차입이 가장 많은 위반 유형인 만큼, 특수관계인 간 직거래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세무 전문가 상담을 먼저 받도록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국세청·지자체 등에 대한 통보와 추가 조사가 예정된 만큼, 실제 과세 여부와 처분 결과는 통보 이후에 확정됩니다.
강남3구 집중된 이상 직거래 40%가 편법증여 의심
공감신문 · 원문 보기
04
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둔화, 강남 하락·강북 상승 양극화 심화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.09% 올라 2주 연속 상승폭이 축소됐으며, 강남·서초·송파 3구는 하락폭이 일제히 확대됐습니다.
- 강북 14개 구 평균 상승률은 0.22%인 반면 강남 11개 구는 -0.02%를 기록해 서울 내 지역별 양극화가 뚜렷해졌습니다.
- 매매 상승폭이 줄어드는 흐름과 달리 서울 전셋값은 0.16%에서 0.17%로 오름폭이 확대됐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적용) 서울 매매가는 전체적으로 소폭 올랐지만, 강남3구 하락폭이 확대되고 강북 14개 구가 0.22% 오르는 등 지역에 따라 가격 방향이 정반대로 갈리고 있습니다.
- 강남3구 물건을 상담할 때는 최근 2주간 매매가 하락 추세를 고객에게 미리 안내하고, 해당 내용을 상담 메모에 기록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강남 하락세와 강북 상승세가 앞으로도 지속될지, 아니면 방향이 바뀔지는 이후 주간 통계 발표마다 확인해야 합니다.
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0.09%로 축소…강남3구 하락세 심화·외곽은 상승
에너지경제 · 원문 보기
05
서울 아파트 매매·전세 가격 차, 통계 시작 이후 처음으로 9억원을 넘었다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·전세 가격 차가 9억648만원으로,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11년 6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.
- 매매가격 상승액이 1억7414만원으로 전세 상승액(7162만원)의 2.4배에 달하며 격차 확대를 이끌었습니다.
- 강북권 격차 확대율(19.8%)이 강남권(9.5%)의 두 배를 넘어섰고, 강북권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2억원을 돌파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한정) 전세를 살다가 아파트 매매로 전환하려면 평균적으로 9억원 이상의 자금 차이를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.
- 강북권 아파트 매물 상담 전에 평균 매매가가 12억원을 처음 넘어섰다는 점을 고객에게 먼저 안내하고, 실제 자금 여력을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강북권이 강남권보다 빠르게 오르는 흐름이 이어질지는 향후 발표될 가격 통계가 나와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.
서울 아파트 매매-전세 가격차 9억원 넘었다
이투데이 ·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