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29일 (목) 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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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또 청약 흥행에도 규제 확대·전세난 심화 — 연말 시장 양면
오늘의 이슈
5건 ·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
01
반포 재건축 1801가구 청약, 주변 시세보다 20~30억원 낮게 공급 예상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'디에이치 반포 124'가 12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01가구 일반분양에 들어갑니다.
-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20억~30억원 낮게 공급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.
- 세제·금리 등 불확실 변수로 청약 열기가 강남권 매매시장으로 확산될지는 불투명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거주자 한정) 12월 7일 특별공급 접수 시작 — 반포 재건축에서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 대비 20억~30억원 낮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어 청약 수요 집중이 전망됩니다.
- 청약 상담 고객의 무주택 여부·청약가점·특별공급 자격 요건을 지금 점검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분양가는 업계 관측치일 뿐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, 공식 공고 이후에야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반포에 1801가구 '로또 청약'⋯연말 분양시장 들썩
아이뉴스24 · 원문 보기
02
과천서 열리는 8억대 줍줍, 청약통장 없이 추첨으로 도전 가능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전용 59㎡ 2가구 재공급 청약이 11월 2일 진행되며, 발코니·옵션 포함 공급금액은 8억8402만~8억9862만원입니다.
- 주변 래미안슈르 동일 면적 거래가보다 약 10억원 낮으며, 청약통장 없이 과천시 거주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추첨합니다.
-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거주의무 5년이 부과되며, 재당첨 제한 기간 중인 본인·배우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경기 과천시 거주자 한정) 11월 2일 청약 — 청약통장 없이 추첨으로 신청할 수 있지만, 과천시 거주 무주택세대주 요건과 거주의무 5년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.
- 과천시 거주 고객에게 10월 28일 기준 무주택세대주 및 재당첨 제한 여부를 청약 접수(11월 2일) 전까지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물량이 2가구뿐인 만큼 경쟁이 몰릴 가능성이 있으며, 실제 당첨 여부는 추첨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.
"주변 아파트보다 10억 싸네"…과천서 8억대 '줍줍' 조건은
머니투데이 · 원문 보기
03
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 1인당 1.2억, 산정·부과 기한 모두 논란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이 조합원 1인당 평균 1억 2000만 원으로 예상되며, 서초구와 조합 간 주택가액 산정에서 약 30억 원 차이가 생겼습니다.
- 주택가액이 낮게 책정될수록 부담금이 증가하는 구조로, 서초구 기준 적용 시 조합원당 최대 약 1800만 원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.
- 서초구는 연내 부과를 추진하지만 국토부는 2029년까지 가능하다고 해석해, 서초구는 국토부에 공식 질의 예정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재건축 단지 해당) 반포현대에서 재초환 부담금이 조합원 1인당 평균 1억 2000만 원으로 예상되며, 주택가액 산정 기준과 부과 기한 모두 서초구·조합·국토부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.
- 재초환 부담금 산정이 진행 중인 재건축 단지를 상담할 때는 예상 부담금이 확정 전 금액임을 서면으로 명시해 고객에게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부과 기한이 서초구 방침대로 연내 처리될지, 국토부 해석대로 2029년까지 연장될지는 서초구의 공식 질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재초환 첫 부과 앞둔 반포현대…부담금 산정·부과 시한 모두 논란[코주...
서울경제 · 원문 보기
04
강동구 올파포 전세 1,301건 내년까지 만기…동남권 전세난 자극 가능성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내년 11월까지 1,301건의 전월세 계약이 만기를 맞으며 보증금 합계는 9,157억원에 달합니다.
- 만기의 약 70%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 사이에 집중되며, 3년 실거주 의무 유예 시한 종료로 집주인 직접 입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.
- 집주인 실입주가 늘면 서울 동남권 전세시장에 추가 부담이 될 수 있으며, 세입자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가 변수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·수도권 한정) 2027년 11월 실거주 의무 유예 시한이 종료됩니다 — 올파포 전세 계약 1,301건이 그 전에 만기를 맞으며 집주인 실입주가 늘면 동남권 전세 공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.
- 강동·송파·하남 전세 상담 시 고객의 이사 일정이 올파포 만기 집중 시기(12월~내년 2월)와 겹치는지 먼저 확인하고 대체 매물을 파악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기존 세입자가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면 집주인의 실입주 일정이 늦춰질 수 있어, 실제 실입주 규모는 각 계약 만기 도래 시점에 가봐야 확인됩니다.
올파포 세입자 만기 보증금만 1조원…돌아온 집주인에 전세난민 1300건
매일경제 · 원문 보기
05
서울 전역 도로 토지 거래에 구청 허가 의무화, 정비사업 절차 부담 우려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10월 17일부터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의 지목 '도로' 토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.
- 사유도로 지분을 쪼개 파는 투기성 거래 차단이 목적으로, 민간 소유 도로 4만4002필지가 적용 대상입니다.
- 재개발·정비사업에서 사유도로 매입에도 허가 절차가 추가될 수 있어, 정비사업 전용 허가 기준은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전역 적용) 서울 도로 지목 토지 거래에 구청장 허가가 의무화됐으며, 재개발 현장의 사유도로 매입도 심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.
- 정비사업 구역 안에 사유도로가 포함된 물건을 다루고 있다면, 관할 구청의 허가 요건부터 먼저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정비사업 목적 도로 거래에 대한 별도 허가 기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, 향후 지침이 나오기 전까지 구청별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서울 전역 도로까지 거래 규제…정비사업 발목 잡나
아시아타임즈 ·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