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29일 (화) 발행
이번 판
토허구역 유예·보금자리 완화 — 공급·규제 혼재 속 매물 감소 국면
오늘의 이슈
5건 ·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
01
신혼부부 합산 소득 초과해도 배우자 1인 7천만원 이하면 보금자리론 이용 가능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10월 19일부터 신혼부부 합산 소득이 기준을 초과해도 배우자 중 1인의 연소득이 7천만원 이하면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1인 소득 기준이 적용될 때는 연소득 7천만원 이하인 배우자가 직접 차주로 신청해야 하며, 상환 심사도 해당 차주 기준으로만 진행됩니다.
- 배우자 소득·부채 확인과 주택 보유 수 부부 합산 적용은 우대금리·실수요자 요건 심사에서 계속 유지될 예정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10월 19일부터 — 부부 합산 소득이 기준을 넘더라도 배우자 중 한 명의 연소득이 7천만원 이하라면 보금자리론 신청이 가능해집니다.
- 1인 소득 기준 적용 시 연소득 7천만원 이하인 배우자가 직접 차주로 신청해야 하므로, 상담 전 배우자 각각의 연소득을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우대금리·실수요자 요건의 세부 심사 방식은 10월 19일 시행 공고에서 확정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.
주금공, 보금자리론 '결혼 페널티' 없앤다…소득기준 완화
한국부동산뉴스 · 원문 보기
02
은마아파트 84㎡ 분담금 4억3000만원, 지난해보다 2억5000만원 급증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은마아파트 재건축에서 전용 84㎡ 동일 평형을 신청하면 추정 분담금이 4억3000만원으로, 지난해 9월보다 2억5000만원 올랐습니다.
- 3.3㎡당 공사비가 950만원으로 인상된 것과 분양가상한제가 분담금 증가의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.
- 공지된 분담금은 추산 금액으로 확정이 아니며, 사업 진행 중 추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조합원 한정) 지난해 9월보다 2억5000만원 오른 4억3000만원이 84㎡ 추정 분담금으로 제시됐으며, 조합은 앞으로도 더 오를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.
- 은마아파트 조합원 고객을 상담할 때는 신청 예정 평형의 추정 분담금을 먼저 확인하고, 추가 상승 가능성을 포함한 자금 계획을 상담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공지된 분담금은 추정치로 사업 진행 중 변동될 수 있으며, 최종 금액은 사업 완료 시점에야 확정됩니다.
같은 84㎡ 받는데 4억3000만원 더 낸다… 은마 재건축 분담금 또 뛰어
조선비즈 · 원문 보기
03
공시가격 상승으로 서울 9월 재산세 8.9% 증가, 30일 납부 기한 주의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올해 서울시 9월분 재산세 총액은 4조8236억원으로, 지난해보다 8.9% 증가했습니다.
- 세율과 산정 방식은 작년과 동일하며, 공시가격 상승이 납부 부담 증가의 핵심 원인입니다.
- 납부 기한은 9월 30일이며, 하루라도 지나면 3%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됩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납부 기한 9월 30일 — 세율이 오른 게 아니라 공시가격이 올라 납부액이 늘어난 것이므로, 고지서를 받고 의아해하는 고객에게 이 점을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납부 기한이 내일(9월 30일)이므로, 주택 보유 고객에게 오늘 중 9월분 납부 완료 여부를 확인하도록 연락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올해 납부 부담을 키운 공시가격이 내년에 어떻게 변동할지는 현시점에서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.
7월에 냈는데 또 세금 내라고?…헷갈리는 9월 재산세, 작년과 달라진 점은
매일경제 · 원문 보기
04
토허구역 유예 확대 발표 이후 서울·경기 아파트 매물 일제히 감소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9월 17일 정부 발표 이후 서울·경기의 아파트 매매 매물은 4.9%~6.8%, 전월세 매물도 약 6% 줄었습니다.
- 국토부는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을 2027년 말로 1년 연장하고 유예 범위도 갱신계약 1회까지 넓힌다고 발표했습니다.
- 시행령 개정안은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, 전문가는 임차 수요 증가로 매물 부족 체감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·수도권 한정) 10월 1일 시행 예정 — 토허구역 내 임대 중 주택의 실거주 유예 기한이 2027년 말까지 연장되고, 갱신계약 1회까지 유예 범위도 넓어집니다.
- 10월 1일 시행 전에 토허구역 내 임대 중인 물건을 보유한 고객이 있다면 유예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매물 부족 체감이 실제로 얼마나 커질지는 임차 수요 변화가 거래 통계에 반영되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 발표 후… 서울·경기 매매·전월세 매물 줄었다
조선비즈 · 원문 보기
05
든든전세주택 12차 900가구, 수도권·부산 9월 30일부터 신청 접수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HUG 12차 든든전세주택 900가구를 수도권·부산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안심전세포털에서 모집합니다.
- 입주 자격에 나이·소득·자산 기준이 없어 무주택 세대라면 신청 가능하고, 시세 90% 이하 보증금으로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습니다.
- 11차 평균 경쟁률은 165대 1이었으며, HUG는 연말 추가 공고를 포함해 올해 총 3,600가구 공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수도권·부산 한정) 9월 30일 접수 시작 — 무주택이라면 나이·소득·자산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한 든든전세주택 12차 900가구 모집이 10월 12일에 마감됩니다.
- 무주택 고객을 상담할 때 10월 12일 신청 마감과 안심전세포털 온라인 접수 방법을 확인해 바로 안내해 두면 됩니다.
- 연말 추가 공고의 세부 지역과 물량은 아직 미정이며, 연말 공고 발표 시점이 되어야 구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HUG 든든전세주택 900가구 공급...수도권·부산서 입주자 모집
ㅍㅍㅅㅅ PPSS ·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