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30일 (수) 발행
이번 판
강남 집값 낙폭 최대·전세 품귀 — 규제 강화로 시장 전반 혼조
오늘의 이슈
5건 ·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
01
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특례기간 3년→2년, 상생임대 특례도 연말 종료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양도세 특례기간이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며, 개정 시행령은 10월 1일 공포·시행됩니다.
- 8월 4일 이후 신규 취득자부터 단축 기간이 적용되고, 8월 3일 이전 취득 또는 계약금 납부자는 종전 규정이 유지됩니다.
- 종합부동산세 특례는 2027년 6월 1일 납세의무 성립분부터 적용되고, 상생임대 거주요건 면제 특례는 올해 12월 31일 종료됩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10월 1일 시행 — 조정대상지역에서 갈아타기를 준비 중인 고객은 종전 주택 처분 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듭니다.
- 8월 3일 이전 취득이나 계약금 납부 고객은 종전 3년 규정이 유지되므로, 취득일자와 계약금 납부 영수증을 먼저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종합부동산세 특례 적용 여부는 2027년 6월 1일 납세의무 성립 여부에 따라 결정되므로, 현재 보유 계획이 그 시점까지 유지되는지가 관건입니다.
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특례 3→2년…상생임대 특례도 종료
youthdaily.co.kr · 원문 보기
02
재건축 분담금, 은마 3억 추가 vs 잠실주공5단지 5억 환급의 갈림길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은마·잠실주공5단지·한남5구역이 10월 중 순차적으로 조합원 분양신청에 들어갑니다.
- 조합원 분담금은 종전자산의 권리가액과 선택 면적에 따라 수억 원을 추가 납부하거나 환급받는 구조입니다.
- 은마·잠실주공5단지는 대안설계 반영 후 분양신청을 다시 받을 예정이어서 이번 제시 금액이 최종 분담금은 아닙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적용) 10월 순차 진행 — 은마·잠실주공5단지·한남5구역에서 조합원 분양신청이 진행 중이거나 곧 시작되며, 선택 면적과 종전자산에 따라 분담금이 수억 원씩 갈립니다.
- 해당 사업지 조합원 고객에게는 같은 면적을 신청하더라도 종전자산의 권리가액에 따라 분담금이 수억 원씩 달라질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이번 분양신청에서 제시된 금액은 최종 확정치가 아니며, 은마·잠실주공5단지는 대안설계 반영 후 재신청 절차를 거쳐 분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은마는 3억 내고, 잠실은 5억 받는다?...조합원 분담금 엇갈린 이유
머니투데이 · 원문 보기
03
8·3 세제 개편 여파, 강남구 아파트 낙폭 3년 8개월 만에 최대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강남구 아파트값이 7주 연속 하락해 지난주 낙폭 0.42%로 3년 8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.
- '8·3 세제 개편안'으로 내년 세 부담 확대가 예고되면서 강남구 매물이 9453건에서 1만1502건으로 21.6% 늘어났습니다.
- 절세 매물이 추가로 출회될 가능성이 있어 하락세가 단기간에 마무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강남3구 한정) 강남구 아파트값이 7주째 내리며 지난주 낙폭이 3년 8개월 만에 가장 컸고, 절세 매물 증가로 하락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- 강남 3구 매도 고객 상담 시 8·3 세제 개편안에 따른 절세 목적 매물 여부를 확인하고, 의뢰 배경을 서면으로 기록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추가 매물이 얼마나 더 쌓일지는 내년 세 부담 시행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.
강남 집값, 3년8개월 만에 낙폭 최대
한국경제 · 원문 보기
04
서울 전세 매물 1년 새 18.8% 급감, 2만 건 붕괴 후 품귀 국면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1년 새 18.8% 줄어 1만9569건이 됐고, 선호 평형은 나오는 즉시 계약됩니다.
- 동대문구(-70%), 구로구(-67.2%) 등 외곽 지역에서 매물 감소세가 특히 두드러집니다.
- 신규 입주 감소·토허제 실거주 확대·월세 선호가 맞물려 전세 공급 자체가 줄고 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거주자 한정) 서울 외곽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전세 매물이 1년 새 18.8% 줄었고, 동대문·구로는 각각 70%, 67% 급감했습니다.
- 전세 물건 소식이 들어오는 즉시 고객의 계약금 준비 여부와 가계약 가능 시점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신규 입주 공급이 늘거나 월세 선호 현상이 꺾이지 않는 한, 전세 매물 부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확정할 수 없습니다.
전세 매물 2만건도 깨졌다⋯서울 전역 덮친 '품귀'[서울 전세 10억 시대②]
이투데이 · 원문 보기
05
반포·방배 대규모 입주에 서초 전셋값 6주 하락, 외곽은 오름세 지속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서초구 전셋값이 6주 연속 하락하며, 반포·방배동 5000여 가구 입주로 전세 매물은 94.3% 급증했습니다.
- 강남구도 4주 연속 내림세인 반면, 노원·성북·강북 등 외곽은 오름폭이 확대되며 서울 전체 전셋값은 0.19% 올랐습니다.
- 서울 1~8월 주택 준공은 전년 동기 대비 19.1% 줄었고, 월세 거래 비중도 69.9%로 높아졌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적용) 서초·강남은 대규모 입주 여파로 전셋값이 내리고 있고, 노원·성북 등 외곽은 반대로 오름폭이 커지고 있습니다.
- 서초·강남 전세 계약 상담 시 현재 매물 급증과 가격 하락 추이를 고객에게 서면으로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서초 전셋값 하락세가 언제 반전될지는 입주 물량 소화 속도에 달려 있어 현재로선 전환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
서초 전셋값 6주째 하락…외곽은 연일 상승
한국경제 ·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