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23일 (수) 발행
이번 판
등록임대 족쇄 해제·재초환 청구 — 전세 급등·재건축 이중 압박 국면
오늘의 이슈
5건 ·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
01
토허구역 실거주 유예, 갱신계약까지 포함해 최대 2029년 말까지 연장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토허구역 내 무주택자는 임차인 있는 주택 매수 시 실거주를 갱신계약 만료일까지, 최대 2029년 말까지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.
- 갱신계약은 매수자의 유예 신청 이전에 체결돼야 하며, 신청 기간은 10월 1일부터 내년 말까지입니다.
- 서울 아파트 매물이 세제개편 발표 후 17.4% 증가했으며, 관련 세제개편안은 국회 통과 전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·경기 일부 적용) 10월 1일 신청 시작 — 토허구역 내 무주택자가 임차인 있는 주택 매수 시 실거주를 갱신계약 만료일까지, 최대 2029년 말까지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.
- 토허구역 물건 상담 시, 매수자의 유예 신청 전에 임차인 갱신계약이 먼저 체결돼야 한다는 선행 조건을 고객에게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8·3 세제개편안의 다주택자 세제 내용은 국회 심의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조정될 수 있습니다.
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연장·확대로 매물 증가·임차인 보호 ‘두 마리 토끼’ 잡을까?
한겨레 · 원문 보기
02
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, 2029년부터 거주 이력 기준으로 전면 개편 추진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2026년 세제개편안이 정기국회에 제출되면서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구조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
- 2029년부터는 거주 기간에 대해서만 공제가 적용되고, 공제액 상한도 10억 원으로 제한될 예정입니다.
- 아직 국회 심의 중인 사안으로, 공제율·상한액 등 세부 내용은 입법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2029년 시행 예정입니다 — 개편안대로라면 실거주 이력 없이 보유만 해 온 1주택자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전혀 받지 못하게 됩니다.
- 매도를 고민 중인 고객이 있다면 실제 거주 이력과 예상 양도가액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공제율과 공제액 상한은 국회 심의 완료 후 확정되므로, 그 전까지는 세부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달라지는 1주택자 절세법 [함석환의 택스 리얼리티]
서울경제 · 원문 보기
03
임차인 보증금 공적 관리·수익 임대인 배분, 전월세 안심신탁 출범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HUG가 운영하는 전월세안심신탁센터가 9월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출범했습니다.
- 임차인 보증금을 공적 기구에 예치해 주택 공급 펀드로 운용하고, 수익을 임대인에게 월 단위로 배분하는 구조입니다.
- 9월 말 공고를 시작으로 10월부터 신청 접수·계약·보증금 반환까지 전 과정 지원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9월 말 접수 시작 예정 — HUG가 임차인 전세보증금을 공적으로 관리하고 운용 수익을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서비스가 시작됩니다.
- 전세 계약을 앞둔 임대인·임차인 고객이 있다면 9월 말 발표될 모집 공고를 확인한 뒤 가입 가능 여부를 미리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사업 신청 요건과 대상 주택 기준은 9월 말 모집 공고가 나와야 확정되며, 그 전까지는 구체 조건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
HUG '전월세 안심신탁' 센터 첫발…상담부터 반환까지 지원
파이낸셜뉴스 · 원문 보기
04
5% 증액 제한 풀린 등록임대 말소, 서울 전세 상승 압력 커진다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임대사업자 등록 말소로 5% 증액 제한이 풀리면서 서울 전월세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.
- 서울 등록임대 41만가구 중 올해부터 2030년까지 의무기간 만료 물량이 19만6000여가구에 이릅니다.
- 서울 아파트 전세 오름폭은 올해 하반기 들어 월 1% 이상으로 커졌으며 강북·외곽에서 특히 두드러집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등록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집주인은 5% 인상 제한 없이 주변 시세 수준으로 보증금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.
- 등록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고객이 있다면 임대사업자 등록 만료 시점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전체 만료 물량이 2030년까지 이어지므로, 전세가 상승이 어느 시점에 진정될지는 아직 가늠하기 어렵습니다.
5% 족쇄 풀린 등록임대 "시세대로"… 전세 수억씩 뛸 판 [부동산 아토즈]
파이낸셜뉴스 · 원문 보기
05
서울 46개 재건축 조합원 1만8천 명에 총 2.2조 재초환 부담 예정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서울 재건축 46개 단지 조합원 1만8000명에게 총 2조1690억원의 재초환 부담금이 예상됩니다.
- 조합원 1인당 평균은 1억2175만원으로, 지난해 37개 단지 평균보다 1723만원 줄었습니다.
- 반포3주구·한강맨션·신길10구역 3곳의 예상 부담금 합산이 전체 절반을 넘어 단지별 편차가 큽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재건축 단지 해당) 서울 46개 재건축 단지 조합원 평균 재초환 부담금은 약 1억2000만원이지만, 단지에 따라 1인당 수억 원씩 차이가 납니다.
- 재건축 조합원 고객 상담 전에 해당 단지가 46개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하고, 예상 부담금 수준을 상담 기록에 서면으로 남겨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현재 수치는 예상값이므로, 단지별 최종 부담금은 각 사업장의 진행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1.8만명 서울 재건축 조합원에 '재초환 청구서'
머니투데이 ·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