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16일 (수) 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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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 역행·외곽 급등 — 세부담·전세난 겹친 분화 국면
오늘의 이슈
5건 ·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
01
공시가격 급등에 강남권 재산세 상한 30% 도달, 11월 종부세도 예정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서울 9월 재산세 부과액이 4조8236억원으로, 강남구만 1조777억원(서울 전체 22.3%)을 차지했습니다.
-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8.67% 오른 영향으로 주택분 재산세가 전년보다 15.2% 급증했습니다.
- 은마·도곡렉슬 등 강남권 주요 단지는 세부담이 법정상한선 30%에 도달했고, 11월 종부세 고지도 예정돼 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강남권 적용) 올해 공시가격 급등으로 강남권 고가 단지 재산세가 법정상한선인 전년 대비 30%까지 올라 9월 고지서가 이미 발송됐습니다.
- 강남권 아파트 매수 상담 고객에게는 9월 재산세 고지 현황과 11월 종부세 고지 예정을 미리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11월 종부세 고지 이후라야 고가 1주택자의 연간 총 보유세 부담이 확정됩니다.
은마·도곡렉슬 재산세 30% 폭증…상한까지 찼다
아이뉴스24 · 원문 보기
02
청약통장 해지 8.2조에 기금 비상, 종합저축 전환 기한 1년 더 연장 추진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HUG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청약 예·부금·청약저축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기한을 1년 연장하는 개정안을 국토부에 승인 요청했습니다.
- 올해 7월 기준 청약통장 해지 규모가 8조2000억원에 달하면서 주택도시기금 재원 감소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.
- 전환 후 청약 가능 유형이 넓어지지만, 새롭게 확대된 주택 유형의 청약 실적은 전환 이후 납입분부터만 인정됩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전국 적용) 국토부 승인 완료 시 — 청약 예·부금이나 청약저축을 보유한 고객은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기회가 내년까지 유지될 수 있습니다.
- 전환을 검토 중인 고객과 상담할 때는 기존 납입 실적이 어떤 주택 유형에 그대로 인정되는지 먼저 파악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국토부의 정식 승인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연장 기한의 시작 시점은 승인 결과가 나온 뒤에야 확정됩니다.
[단독] “청약통장 해지액 8.2조”…주택기금 ‘비상’에 종합저축 전환 추가 연장 [부동산360]
헤럴드경제 · 원문 보기
03
서울 정비구역 이주 집중, 전세 물량 감소·가격 상승 동시 진행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올해 노량진·북아현·여의도 등 서울 주요 정비구역에서 6700여 가구의 이주 시기가 겹쳐 대규모 임차 수요 발생이 예상됩니다.
- 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이 전년 대비 12.8% 감소한 가운데 지난달 평균 전세가격은 7억1178만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9.2% 올랐습니다.
- 올해부터 2030년까지 서울 이주 예정 물량은 17만9310가구에 달해 대규모 이주가 연속적으로 예정돼 있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한정) 노량진·북아현·여의도 등에서 이주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가 겹치면서 이미 줄어든 전세 물량 위에 추가 수요가 쌓이는 상황입니다.
- 이주 집중 구역 인근의 전세를 찾는 고객에게는 현재 물량 감소와 가격 상승 현황을 안내하고 상담 내용을 서면으로 남겨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올해부터 2030년까지 예정된 17만9310가구 이주 일정은 각 구역의 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서울 이주 물량 쏟아진다…전세 대란 어쩌나
더팩트 · 원문 보기
04
분양가 10~25%로 시작하는 국내 첫 지분적립형 주택, 광교 시범 공급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GH가 다음 달 광교신도시 A17블록에서 전용 60㎡ 이하 240가구를 지분적립형으로 시범 공급할 계획입니다.
- 수분양자는 입주 시 분양가의 10~25%만 취득하고 4년마다 지분을 추가 매입해 20~30년에 걸쳐 소유권을 완성합니다.
- 거주의무 5년·전매제한 10년이 적용되며, 담보대출 전용 금융 지원 방안은 현재 마련 중입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수도권 한정) 다음 달 시범 분양 예정 — 광교 A17블록에서 분양가의 10~25%만 내고 입주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주택이 국내 처음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.
- 무주택 실수요 고객이라면 전용 60㎡ 이하 요건과 거주의무 5년·전매제한 10년 조건을 상담 전 먼저 안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.
- 담보대출 지원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금융 조달 조건은 최종 발표 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GH, 국내 첫 '지분적립형 분양주택' 다음달 광교서 시범분양
한국경제 · 원문 보기
05
강남은 하락, 강북은 급등… 8월 서울 집값 극명한 온도차
사실 — 기사에 나온 것
- 8월 서울 주택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.97% 오르며 강북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했습니다.
- 강북 상승은 성북 1.83%·노원 1.77%가 주도했으며, 반대로 강남구는 0.18%, 서초구는 0.01% 내렸습니다.
-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8월 1.05% 올랐으며, 올해 누적 상승률은 7.52%였습니다.
판단 — REAL DAILY 코멘트
- (서울 한정) 8월 서울 집값은 강남·서초가 내리고 성북·노원 등 강북은 크게 오르는 등, 같은 서울 안에서도 지역별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.
- 강북권 물건 상담 시 최근 실거래가를 구별로 재확인해, 성북·노원처럼 오름폭이 컸던 지역은 시세 기준 시점을 최신으로 맞춰 안내하는 게 안전합니다.
- 강북권 중심의 오름세가 이어질지, 강남·서초의 하락 전환이 지속될지는 9월 지수 발표 전까지는 불확실합니다.
서울 집값, 성북 1.83%·노원 1.77% 뛸 때 강남 0.18% 뒷걸음
파이낸셜뉴스 · 원문 보기